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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 주역 정재광, ‘범죄도시2’부터 ‘구필수는 없다’까지 영화와 드라마 오가는 눈부신 활약!

  • 선악 넘나드는 한계 없는 열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 입증
  • ‘범죄도시2’ 열정 가득한 금천서 강력반 막내 형사 ‘김상훈’ 역으로 존재감 발산
  • ‘구필수는 없다’ 욕망 가득한 청년 사업가 ‘이민재’ 역으로 긴장감 조율
사진 제공 : 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범죄도시2)

배우 정재광이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다.

정재광이 영화 ‘범죄도시2’(감독 이상용)와 드라마 ‘구필수는 없다’(극본 손근주·이해리·조지영, 연출 최도훈·육정용, 제작 캐빈74·오즈 아레나)를 통해 탄탄한 연기력으로 주목 받고 있다. 영화 ‘범죄도시2’에서는 열정 가득한 막내 형사로, 드라마 ‘구필수는 없다’에서는 욕망 가득한 청년 사업가로 선과 악을 넘나들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한 것.

먼저, ‘범죄도시2’에서 정재광은 금천서 강력반의 열혈 막내 형사 ‘김상훈’ 역을 맡아 존재감을 발산했다. 3년만에 천만 관객 달성이라는 기염을 토하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범죄도시2’. 정재광은 그 주역으로 떠올랐다. 정재광이 맡은 김상훈은 열정은 넘치지만 아직은 어리바리한 초보 형사다. 베트남 일대를 장악한 최강 빌런 강해상(손석구 분)을 잡기 위해 금천서 강력반 형사들과 함께 고군분투하는 인물. 정재광은 김상훈의 반전 매력을 실감나는 연기로 그려냈다. 정의감으로 불타는 모습 뒤에 허술한 막내미로 활력을 더했고, 금천서 강력반 형사들과의 유쾌한 팀케미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영화 ‘범죄도시2’에서 웃음을 불어넣은 정재광은 ENA채널 드라마 ‘구필수는 없다’에서 ‘이민재’로 분해 긴장감 메이커로 활약했다. ‘골든 큐피드’의 대표 이민재는 성공을 위해 절친했던 친구를 배신하고, 구설수를 방지하기 위해 광고 모델의 외도를 감추기도 하는 인물. 정재광은 현실에 있을 법한 빌런 이민재의 비틀어진 욕망을 입체적으로 완성했다. 예민한 눈빛과 날 선 표정, 그리고 디테일한 감정 연기가 어우러져 이민재의 폭주를 빚어냈다.

이처럼 정재광은 한계 없는 연기력으로 영화와 드라마를 아우르며 활약하고 있다. 주목 받는 신예다운 안정적인 연기와 매력적인 마스크는 그의 앞으로의 행보도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한편, 정재광이 열연을 펼친 ‘범죄도시2’는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ENA 채널방영 ‘구필수는 없다’는 오늘(22일) 밤 9시에 15회가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