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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철수, SBS 새 금토드라마 ‘오늘의 웹툰’ 출연 확정! 색다른 활약 예고!

  • ‘빈센조’→‘환혼’→‘오늘의 웹툰’ 임철수, 종횡무진 열일 행보 이어간다
  • 탄탄한 연기 내공+매력적인 캐릭터 소화력으로 빚어낼 나강남에 쏠리는 기대

배우 임철수가 ‘오늘의 웹툰’ 출연을 확정했다.

SBS 새 금토드라마 ‘오늘의 웹툰’(연출 조수원·김영환, 극본 조예랑·이재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빈지웍스·스튜디오N)은 유도선수 출신 온마음(김세정 분)이 부상을 당해 평생 해온 운동을 포기하고 네온 웹툰 편집부에 취직한 후, 진정한 웹툰 편집자로 성장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임철수는 네온 웹툰의 인기 작가 ‘나강남’ 역을 맡았다. 나강남은 대표작 <구미호 공주>로 인기몰이하며 수년째 연재를 이어가고 있는 베테랑 웹툰 작가다. 웹툰 편집자인 석지형(최다니엘 분), 장만철(박호산 분)과 의리로 네온 웹툰과 연을 맺었다. 가끔은 마감 시간 앞에서 일보다 사랑을 택하기도 해 편집자들의 심장을 쥐락펴락하기도 한다.

임철수는 탄탄한 연기 내공과 친근한 매력으로 매 작품 색다른 캐릭터를 탄생시켜왔다. ‘사랑의 불시착’에서 생명보험사 직원 ‘박수찬’으로 분해 생계형 직장인의 모습을 담은 현실 공감 열연을 펼쳤고, ‘빈센조’에서는 대외안보 정보원 ‘안기석’을 입체적으로 표현하며 극에 생동감을 불어넣었다. 또한 오는 18일 방송을 앞둔 ‘환혼’에서도 은둔 고수 ‘마의도사’로 활약할 예정이다.

이처럼 자신만의 색깔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그가 ‘오늘의 웹툰’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쏠린다.

한편, SBS 새 금토드라마 ‘오늘의 웹툰’은 오는 7월 29일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