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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의식, 배우 포스 발산하는 프로필 화보 공개

  • 단단한 카리스마부터 재치있는 매력까지, 팔색조 배우의 아우라
  • 오의식 “동료들이 같이 연기하면 행복한, 이기적이지 않은 배우 되고 싶다”

배우 오의식의 새로운 프로필 화보가 공개됐다.

하이스토리 디앤씨는 26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의식의 새로운 프로필 화보와 인터뷰를 선보였다. 단단한 카리스마부터 친근한 매력까지, 다채로운 오의식의 모습이 이목을 사로잡는다.

공개된 사진 속 오의식은 그동안 드라마를 통해 보여줬던 이미지보다 한층 무게감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심플한 목폴라를 입고 단단하면서도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자아내는가 하면, 단정한 블랙 자켓 스타일링에 예리하고 깊은 눈빛을 더해 포스를 발산한다. 브라운 자켓은 친근하고 훈훈한 매력으로 소화해냈고, 청청 패션은 재치있게 표현해냈다. 진한 무드에 담긴 오의식의 새로운 얼굴들은 앞으로 그의 활약들에 기대를 높인다.

함께 공개된 인터뷰에는 오의식의 진솔한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지금은 어떤 시기인 거 같냐는 질문에 그는 “지금이 어떻게 보면 전환점이 될 수도 있을 거 같다. 연극을 많이 해오다가 드라마를 하게 됐고, 새로운 소속사가 생겼고, 둘째도 태어났고 해서 새로운 기운이 느껴진다”라고 답했다. 이어 “이기적이지 않은 배우”가 되고 싶다고 전하며, “오래오래 연기할 수 있는 배우, 그리고 동료들이 같이 연기하면 행복한 배우가 되고 싶다”라고 밝혔다.

한편 오의식은 드라마, 연극, 뮤지컬 등을 종횡무진하며 활약하고 있다. 드라마 tvN ‘갯마을 차차차’의 ‘박정우’ 역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주며 믿고 보는 신스틸러의 진가를 발휘했다. 오는 29일(금) MBC 새 금토드라마 ‘빅마우스’에서는 변호사 ‘김순태’로 분해 박창호(이종석 분)의 친구이자 조력자로 활약할 예정이다.

오의식의 새 프로필 화보는 하이스토리 디앤씨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