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SHARE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Ctrl+V 로 붙여넣기가 가능합니다.

배우 서은수, 한층 깊어진 분위기의 프로필 화보 공개

  • 첫사랑 감성 → 도회적인 카리스마 넘나드는 배우 아우라
  • 서은수 “다양한 색깔의 역할들 맡고 싶어, 무지개 같은 배우 되고 싶다”
  • 서은수 “‘마녀2’ 칭찬 댓글 보고 이틀간 눈물 흘려. 감사한 마음”

배우 서은수가 프로필 화보를 통해 한층 깊어진 분위기를 발산했다.

하이스토리 디앤씨는 15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서은수의 새로운 프로필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은수는 맑고 깨끗한 얼굴로 다양한 컨셉들을 넘나든다. 한층 깊어진 분위기에 다채로운 표정과 눈빛이 더해져 서은수만의 독보적인 아우라를 완성시킨다. 먼저, 연보라색 니트는 마치 첫사랑을 소환한 듯한 감성으로 청순하고 몽환적으로 표현해냈다. 캐주얼한 트위드 자켓으로 러블리한 매력을 고스란히 담아냈고, 각 잡힌 자켓룩은 도회적으로 소화해내며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자아냈다.

화보와 함께 공개된 인터뷰는 어디서도 밝힌 적 없던 인간 서은수의 취향들과 배우로서의 다짐까지 만나볼 수 있다. 최근 ‘마녀2’에 대한 반응을 많이 보고 있다는 서은수는 “칭찬 댓글을 보고 한 이틀 동안 계속 눈물이 났다. 그래서 많이 울었다”라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또한 앞으로 “무지개 같은 배우”가 되고 싶다며, “다양한 색깔의 역할들을 맡고 싶은 희망이 있다”라고 말해 앞으로의 변신에도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서은수는 최근 영화 ‘마녀2’에서 군인 출신의 본사 에이스 요원 ‘조현’으로 분해 강렬한 연기 변신을 해냈다. 그간의 청순하고 단아한 매력을 벗고 거친 얼굴과 눈빛을 장착하며 탁월한 캐릭터 소화력을 입증한 것. 연기 스펙트럼을 한층 확장한 그가 앞으로 보여줄 한계 없는 활약에 이목이 쏠린다.

서은수의 새 프로필 화보는 하이스토리 디앤씨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