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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해준, 하이스토리 디앤씨와 매니지먼트 계약 체결

  • <우리들의 블루스> 이병헌 아역으로 눈도장, 2022년 활발한 활동 예고

배우 류해준이 하이스토리 디앤씨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

2019년 tvN ‘드라마 스테이지 – 파고’로 연기 데뷔를 알린 류해준은 선악을 오가는 매력적인 마스크와 신인답지 않은 안정적인 연기력을 겸비한 신예 배우다.

그는 데뷔작 드라마 ‘파고’에서 악행을 일삼는 마을 청년 ‘성대’ 역을 맡아 죄의식이 부재된 뻔뻔한 모습부터 잘못의 대가를 치르게 될까 두려움에 요동치는 내면까지 치밀하게 그려내며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과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 데뷔작부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이어 류해준은 tvN 새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의 극 중 이병헌의 아역으로 출연, 연이은 가족의 죽음과 어머니의 재가로 인해 삐뚤어진 반항미 가득한 ‘이동석’의 어린 시절을 연기한다. 훗날 재회하게 된 첫사랑 민선아(신민아 분)와 처음 만났던 순간의 다양한 추억부터 잊을 수 없는 상처까지 빈틈없이 그려낼 것을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하이스토리 디앤씨는 12일 “배우로서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가진 류해준과 동행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다양한 연기 활동을 바탕으로 그가 지닌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니 배우를 향한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속 계약 소식을 전했다.

이처럼 하이스토리와 함께 무한한 성장을 이어갈 류해준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하이스토리 디앤씨는 송중기, 고보결, 금새록, 양경원, 임철수, 정재광, 한지원이 소속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