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새록

KEUM SAE ROK / 琴새록

  • 출생

    1992년 09월 06일

  • 데뷔

    2015년 영화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

ABOUT ARTIST

  • 출생

    1992년 09월 06일

  • 데뷔

    2015년 영화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

2015년 영화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로 데뷔한 금새록은 영화 <암살>(2015), <해어화>(2016), <덕혜옹주>(2016), <밀정>(2016), <더 킹>(2017) 등에 출연하며 차근히 자신의 연기 내공을 다져왔다. 특히 영화 <독전>(2018)에서 비행청소년 ‘수정’ 역을 맡아 파격적인 비주얼과 거침없는 언행으로 인물의 거친 삶을 표현, 시선을 압도하는 연기로 극의 첫 문을 열며 대중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그는 같은 해 드라마 <같이 살래요>(2018), 영화 <아워바디>(2019)에 이어 <나랏말싸미>(2019)까지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자신의 존재감을 공고히 했다.

이후 금새록은 드라마 <열혈사제>(2019)에서 열정 가득한 신입 형사 '서승아'로 패기 있게 등장해 입체적인 연기와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 연기를 선보이며 안방극장에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그 해 'SBS 연기대상' 여자 신인상을 수상, 생애 한 번뿐인 신인상의 영광을 안았다.

2021년 드라마 <오월의 청춘>은 배우 금새록을 신예에서 대세 배우로 도약케 한 작품이다. 극중 법학과 잔 다르크 '이수련' 역을 맡아 밝고 강인한 모습부터 이면의 갈등과 고뇌의 심경까지 청춘의 복잡다단한 감정선을 섬세하고 깊이 있게 담아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두드린 것. 진정성 있는 연기가 돋보였던 이 작품을 통해 2021 'KBS 연기대상' 여자 조연상을 거머쥐었다.

금새록은 어떤 배역이든 새롭게 자신만의 색을 입힌다. 이는 연기에 대한 순수하고 진지한 열정과 특유의 매력적인 에너지, 여기에 안정적인 연기력이 더해져 가능하게 했다. 이렇듯 증명된 ‘성장형 배우’ 금새록의 다음, 또 그 다음이 더욱 기다려진다.

Keum Sae-rok made her debut in the 2015 film and has advanced her acting career appearing in <Assassination> (2015), <LOVE, LIES> (2016), <The Last Princess> (2016), <The Age of Shadows> (2016), and <The King> (2017). In particular, she took on the role of 'Sujeong', a young delinquent, in the movie <Believer> (2018), expressing the rough life of the character with unconventional visuals and outspoken words and actions. In the same year, she appeared on the TV show <<Marry Me Now?> (2018) followed by the movies <Our Body> (2019) and <The King's Letters> (2019), solidifying her presence across the small and big screens alike.

Afterward, Keum appeared in the TV series <The Fiery Priest> (2019) as a passionate rookie detective 'Seo Seung-ah' and made a clear mark in the TV drama scene with her rich performance and action scenes without sparing herself. That year, she won the 'SBS Drama Awards' Best New Actress Award, honored with the once-in-a-lifetime award.

The 2021 TV series <Youth Of May> is a work that made Keum leap from a rookie to a popular actress. In the show, she takes on the role of 'Lee Soo-ryun,' the Joan of Arc of the law department, and she portrayed from her bright and strong side to the conflict and anguish behind, delicately and deeply expressing the complex emotions of youth. Through this work that highlighted her sincere acting, Keum won the 2021 'KBS Drama Awards' Best Supporting Actress Award.

Keum Sae-rok gives her unique color to any role that she plays. This was made possible by her pure and serious passion for acting, unique and charming energy, and stable acting skills. We look forward to the next, and the next after next, of Keum Sae-rok, the 'growing actor' with a proven track record.

FILMOGRAPHY

2021

오월의 청춘
(Youth Of May)

2020

드라마 스테이지 - 모두 그곳에 있다
(Drama Stage - Everyone is there)

2019

아워 바디
(Our Body)

2019

나랏말싸미
(The King's Letters)

2019

미스터 기간제
(Class Of Lies)

2019

열혈사제
(The Fiery Priest)

2018

내 여친은 파파라치
(Paparazzi Girlfriend)

2018

공작
(The Spy Gone North)

2018

독전
(Believer)

2018

같이 살래요
(Marry Me Now?)

2017

하늘피리
(Sky Flute)

2017

기억의 재구성
(Reawakening of memories)

2017

더 킹
(The King)

2016

여러가지 이유
(Various Reason)

2016

도시체험
(City Experience)

2016

여자, 엄마
(Mom)

2016

한강블루스
(Han River)

2016

밀정
(The Age of Shadows)

2016

덕혜옹주
(The Last Princess)

2016

게임회사 여직원들
(Game Development Girls)

2016

해어화
(LOVE, LIES)

2015

암살
(Assassination)

2015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
(The Silenced)